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오늘 주시는 하나님 말씀 은 사도행전 2장 14절ㅡ20절으로 강해설교말씀으로 은혜나 눕니다. 시간나시면사도행전 영 화를 보시며 초대교회 사 도들의 행전 을 보시면서 제2 사도행 전의 역사를 써나가는 청 주온누리공동체 되시길 기도합니다 초대교회는 고난은 있었 다ㆍBut, 그 고난을 이겼 다ㆍ성령 충 만한 성도들 이 말입니다 우리도 모두 함께 약속한 성령을 기다 리다가 홀연 히 위로부터 내려온 바람 같은 성령이 온누리안에 충만,가득하여 성령의역 사로 주의복 음을 증거하 며,살아가는 최후의 인생 승리자 되시 길 축원드립 니다ㆍ아멘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유럽이나 미국에 가면 지방마다 독특한 페스티발이 열린다. 중세 프랑스에서는 사순절 바로 전날 살찐 황소를 시내에 행진시킴으로써 사순절이라는 금욕의 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풍족함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이를 Mardi Gras(마르디 그라)라고 하는데, 이름은 불어로 ‘살찐 화요일’이라는 뜻이다. 미국의 뉴올리언스에는 Mardi Gras(마르디 그라)라는 카니발이 지금도 열린다. 부활절 40일 전부터 시작되는 사순절은 엄숙, 회개, 그리고 겸손을 강조한다. 그러나 이러한 규율적인 시간을 시작하기 전에 기독교인들은 카니발과 같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던 것이다. 그들은 ‘살찐 화요일’, 즉 Mardi Gras(마르디 그라)의 날을 축하하고 즐겼으며, 그리고는 그 다음날인 성회 수요일부터는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간구하는 등 영적인 일에 힘썼다. Mardi Gras(마르디 그라)는 부활절을 기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의 기쁨의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다. 동방정교회에서는 부활 전 다음 월요일부터 한 주간 동안 ‘성 유머 절기’로 보냈다. 이날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부활시킴으로써 사탄을 놀려 망신을 주고 그를 이기심을 기리는 날이 되었다. ‘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한 세기 넘는 역사를 간직한 충남 예산군 대한성공회 예산교회가 다시 살아났다. 일제강점기 탄압 속에 문을 닫고, 해방 후 복원됐지만 인구 감소와 교인 이탈로 또다시 쇠락했던 이 교회가, 지역사회의 변화와 신자들의 노력으로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 한국교회의 위기 속에서도 ‘작은 교회’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예산교회의 여정을 조명한다. 일제 탄압, 문을 닫은 교회 1941년, 태평양전쟁이 발발하면서 일제는 조선 내 외국인 선교사들을 추방했다. ‘외국인의 입국, 체재 및 퇴거에 관한 건’(1939년)을 근거로 대한성공회도 타격을 입었고, 영국국교회의 영향을 받은 예산교회 역시 문을 닫아야 했다. 선교사들이 떠나며 교회는 폐쇄됐고, 운영하던 신명유치원마저 몰수됐다. 예산교회는 1917년 김만준 전도사가 세운 작은 예배당에서 시작해, 점차 교세를 확장하며 예산 최초의 유치원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중심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일제의 탄압은 교회의 성장을 가로막았고, 교회는 긴 침묵에 들어갔다. 다시 열린 교회, 그러나 또다시 쇠락 예산교회는 해방 후에도 오랫동안 방치됐다. 1968년 대한성공회가 사제를 파송하며 재건이 시작됐고,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으로 인구가 집중되며 지방 도시의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다. 강원도 횡성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한 청년 기업 대표가 이곳에서 청년 일자리와 문화 활동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유상연(그린샌드박스 대표) 씨는 "다음 세대에게 희망을 전하는 것도 선교"라며, 지역 청년들이 뿌리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강원도 횡성, 청년 떠나는 도시에서 돌아오는 도시로 통계청에 따르면, 2052년까지 경기·세종·충남을 제외한 14개 시도의 인구가 감소할 전망이다. 반면 수도권에는 총인구의 53%, 청년 인구의 58%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강원도 횡성에서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살리는 인물이 있다. 바로 그린샌드박스 대표 유상연 씨다. 유 대표는 원래 서울 출신으로, 선교 단체 ‘선교한국’에서 홍보 간사로 일하며 선교사역을 해왔다. 그러던 중 2018년, 새로운 도전을 위해 횡성으로 내려왔다. 그를 스카우트한 곳은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더크리에이티브’였다. 이후 회사가 사업을 확장하며 ‘그린샌드박스’를 설립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 제너럴셔먼호 사건으로 오해받았던 토마스 선교사가 철저한 신앙과 선교적 사명을 지닌 인물로 재조명되고 있다. 그의 유산을 기념하기 위한 사업이 백령도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제너럴셔먼호 사건 속 진실, 토마스 선교사의 헌신 재조명 유해석 교수(총신선교대학원·FIM국제선교회 대표)는 1월 22일, 서울 대림동 FIM국제선교회에서 열린 토마스 선교사 기념사업 관련 모임에서 참석자들에게 토마스 선교사의 진정한 삶과 사역을 소개했다. 그는 “토마스 선교사는 제너럴셔먼호 사건으로 인해 오해받아 왔다”며, “그는 철저한 청교도적 신앙과 선교 사명으로 조선 땅에 순교의 씨앗을 심었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그의 발언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백령도 기념관 건립, 희귀 자료와 함께 새 장 열다 유 교수는 토마스 선교사의 5대손에게서 전달받은 편지와 사진, 선교 보고서 등 희귀 자료 100여 점을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날 처음 공개된 토마스 선교사의 사진과 120여 년 전 조선 지도가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백령도에 세워질 기념관에 이 자료들을 전시해 토마스 선교사의 영적 유산을 널리 알리고 싶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들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니라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그들이 오늘까지 이전 풍속대로 행하여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주신 야곱의 자손에게 명령하신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준행하지 아니하는도다” 위의 말씀은 호세아 왕 때에 앗수르가 점령하여 섞여 살던 상황에서 신앙생활을 한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도 경외하고 민족들의 풍속대로 자기들의 신들도 섬기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이라 분명히 구별된 모습이어야 하는데 혼합된 모습, 기독신앙의 세속화된 모습은 결국 망하는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41절에 “이 여러 민족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 아로새긴 우상을 섬기니 그들의 자자 손손이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대로 그들도 오늘까지 행하니라” 고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우상을 혼합하여 섬기는 신앙이 된 모습입니다. 하나님, 아무리 삶이 힘들어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이 혼합된 종교생활로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톨스토이의 작품 중에 <세 가지 의문>이라는 단편이 있다. 내용은 한 왕이 인생에서 풀지 못한 세 가지 의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것이다. 그 의문이란? “모든 일에서 가장 적절한 시기는 언제일까?” ”어떤 사람이 가장 중요한 존재일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 이 세 가지였다. 왕은 국사를 행할 때, 항상 이 세 가지 의문 때문에 결정을 내리는데 자신이 없었다. 많은 학자들과 신하들이 갖가지 해답을 제시했으나, 마음을 흡족케 할 답은 없었다. 급기야 왕은 성자로 잘 알려진 산골의 은자를 찾아가 답을 구하기로 했다. 그러나 은자는 아무런 대답 없이 밭만 가는 것이었다. 그때 갑자기 숲 속에서 피투성이가 된 청년이 달려 나왔다. 왕은 자기의 옷을 찢어서 청년의 상처를 싸매 주고 정성껏 돌보아 주었다. 알고 보니 그는 왕에게 원한을 품고 있었던 신하 중 하나였다. 그는 왕의 간호에 감격해 원한을 잊고 더 충성스런 신하가 되겠다고 맹세했다. 다시 왕은 은자에게 세 가지 의문에 대한 답을 요구했다. 그러자 은자는 이미 해답이 나왔다며 말했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사람이 지배하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미국 시카코에서 태어난 '워너 솔맨' (Warner Sallman: 1892–1968) 은 미국이 자랑하는 화가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는 "Head of Christ"라는 예수님의 초상화를 그렸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이 담긴 그의 그림책은 1940년도에 500만부 이상이 인쇄되었고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초상화 그림으로 솔맨은 가장 인기 있는 화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그림을 그리게 된 동기가 있었는데 1917년 결혼하고 얼마 안 된 젊은 나이에 중병에 걸렸습니다. 의사가 “당신은 임파선 결핵입니다.”라고 진단하고 “당신은 길어야 석 달 살 것입니다.” 라고 통지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솔맨의 마음은 절망적이 되었습니다. 유명한 가수였던 그의 아내는 그때 임신 중이었으므로, 솔맨은 아내에게 더욱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되었고, 곧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면 잠을 잘수 없을만큼 괴로웠습니다. 그가 몹시 괴로워하며 매일처럼 절망에 빠져 신음하고 있을 때, 그의 아내가 그를 위로하며 말했습니다. “여보! 3개월밖에 못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3개월을 허락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아멘. 안도현이 쓴 어른을 위한 동화집인 「연어」라는 글에 거슬러 올라가는 것, 거슬러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은빛 연어가 신기해하면서 초록강에게 물었다. “나뭇잎들은 왜 강 아래로 내려가지요?” 그때 초록강은 대답했다. ”그건 거슬러 오를 줄 모르기 때문이야.” 은빛 연어가, “그런데 거슬러 올라간다는 건 또 뭐죠?”라고 물었다. 초록강이 이렇게 대답했다. ”거슬러 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꿈이랄까, 희망 같은 거 말이야. 힘겹지만 아름다운 일이란다.” 사 람들은 돈이 최고라고 여기고 숫자가 많은 것이 진리라고 말합니다. 돈 있고 힘쎈 사람에게 고개를 숙이고 적당히 좋은 말로 타협하며 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세상의 가치에 거슬러 올라갈 준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만일 너희나 너희의 자손이 아주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에서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며 이 성전이 높을지라도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며 비웃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대답하기를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따라가서 그를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심이라 하리라 하셨더라”(열왕기상9:5-9) 하나님이 약속한 것이라도 그 약속이 이행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함을 일러줍니다. 그리고 아무리 거룩한 곳 성전이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성